문화
대구시, 마을+공익 박람회 개최
기사입력 2019.10.04 11:52 | 최종수정 2019.10.0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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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톱뉴스=박효림기자] 대구시가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삼성창조경제센터에서 좀 더 나은 공동체구현을 위한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 지역공동체모임, 공무원 등 3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마을공동체는 특정한 사회공간에서 생활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다양한 욕구를 이웃 간의 소통을 통해 해결해나가는 활동으로서, 2016년부터 박람회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마을공동체뿐아니라 공익활동을 하는 시민들과도 만나는 장으로 확대해 진행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첫날인 4일은 마을공동체 및 공익활동 현장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되며, 5일은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막식과 대구정책콘테스트, 폐막식 등이 진행된다. 야외공간에서는 마을 공동체와 공익활동을 소개받고 체험할 수 있는 홍보 및 체험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상길 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우리 지역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마을공동체와 공익활동에 대해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톱뉴스 박효림기자 (hshlo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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