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액상형 전자담배, 가급적 사용 자제 당부….
기사입력 2019.12.05 16:46 | 최종수정 2019.12.0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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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톱뉴스=김영은기자] 보건복지부와 국가금연지원센터에서 최근 미국에서 액상형 전자 담배 사용으로 의심되는 '중증 폐손상 사례' 및 '사망사례'가 다수 보고됨에 따라

액상형 전자담배의 사용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였다.


  '중증 폐손상 및 사망사례'의 대다수가 대마성분(THC 대마초 성분 중 환각을 일으키는 주성분) 및 니코틴 함양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일부는 니코틴만 포함된 제품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지금까지 확인된 중증 폐손상 사례의 공통된 증상으로는 호흡기 이상 증상, 소화기 이상 증상과 함께 피로감, 발열, 체중감소 등의 증상들이 있다.


이에 지난 11월 23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액상형 전자담배'의 사용을 중단할것을 권고하고 있다.



수톱뉴스 김영은기자 (shine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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