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대구광역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들에게 묻는다.
코로나19 극복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시 기본생활수칙' 마련
기사입력 2020.04.23 17:18 | 최종수정 2020.04.23 17:18

[수톱뉴스=김영은 기자] 대구시에서 코로나19 극복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시 기본생활 수칙'을 마련하고자 4월 23일부터 4월 27일까지 대구 시민들의 의견을 묻는다.


타 지역과 달리 감영증 폭증상태를 겪음에 따라 정부 지침보다 강화된 시민생활수칙을 마련하고자 개인 생활 방역의 생활화, 일상화를 강조하며 '대구시 기본생활수칙(안)'에 추가하거나 수정 보완할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받고 있다.


대구시가 마련한 '7대 기본생활수칙(안)'은 다음과 같다.

제 1수칙 : 증상이 있으면 출근이나 외출을 하지 않고 빨리 코로나19검사받기

제 2수칙 :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2M) 건강 거리 두기

제 3수칙 : 30초 손씻기와 손소독 자주하기

제 4수칙 : 매일 2번 이상 환기, 정기적 소독

제 5수칙 :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제 6수칙 : 마스크 착용 생활화

제 7수칙 : 2M거리 두기가 어려운 장소에서의 집회, 모임, 회식 자제하기


시민생활 수칙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확인, 작성할 수 있다.


▶▶▶내용 확인하기



수톱뉴스 김영은기자 (shine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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