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구시, 5월29일부터 30일까지 지역업체 살리기 마켓 운영된다.
기사입력 2020.05.14 16:40 | 최종수정 2020.05.14 16:40

대구YWCA

 대구YWCA 제공

[수톱뉴스=김영은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은 대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5월 29일부터 30일 양일동안 대백프라자 야외주차장에서 마켓이 운영된다.


대구YWCA가 주최하고, 대구백화점에서 후원하는 코로나19 극복 지역업체 살리기 마켓은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 디자이너 의류 등 다양한 지역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 긴급재난지원카드와 대구시 긴급생계 선불카드로 결제 가능하며 대구시에서는 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거라 밝혔다.



수톱뉴스 김영은기자 (shine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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