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중증장애시설 빛둘레 윤리경영 교육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빛둘레를 소개합니다
기사입력 2015.10.16 11:37 | 최종수정 2015.10.16 11:37

오늘은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경남 울주군 웅촌면 장애인복지시설 빛둘레(성인 중증 1급 장애인 시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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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둘레는 성인 중증 장애인 복지 시설로 인권과 자립, 노후의 보장을 향하여 따뜻하고 행복 나눔경영을 하는 곳입니다.


현재 30여명의 중증 장애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시설과 분위기가 너무나 깨끗하며, 시설을 둘러싸고 있는 사시사철 변하는 아름다운 풍경이 거주인들의 마음을 잘 위로해 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곳에서 생활하시는 거주인 분들은 다양한 행사와 자원봉사자들을 통한 여러가지 체험들, 그리고 한 가족 처럼 챙겨주시는 직원분들의 정성으로 인해 표정이 하나 같이 밝고 행복해 보인다고 다녀오신 분들이 많이 칭찬하시는 곳이기도 합니다.


지난 10월 13일, 성인 중증 장애인 복지시설인 빛둘레에서  전 직원의 윤리경영 교육이 있었습니다. 평소 윤리경영에 관심이 많으신 시설장님과 직원 모든 분들은 건전하고 행복한 복지환경을 위해 열심히 교육을 받으셨습니다.


교육 강사는 수토피아 대구 평생교육원 김숙희 부원장이었으며,  4시간의 윤리경영 교육을 통해, 그 의미와 기업의 성공 사례를 살펴봄으로 윤리경영은 임직원의 문제가 아닌 직원 개개인이 가져야 할 자세이며, 경제적 책임 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이고, 국가 경쟁력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투명한 복지시설 종사자로서의 자세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톱뉴스 김영은기자 (shine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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