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새마을 세계화를 꿈꾸며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기사입력 2015.11.17 01:30 | 최종수정 2015.11.1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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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제2회 지구촌새마을지도자대회 및 2015전국 새마을지도자대회 대구통합대회』에서 활약할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11월 16일(월) 오후 4시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 이날 발대식에는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 대구시새마을회 최영수 회장, 대구시의회 배지숙 기획행정위원장, 대구시자원봉사센터 정연욱 센터장, 구․군새마을지회장 등의 내빈과 새마을회원을 포함한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물 상영, 자원봉사자 위촉장 수여, 성공 다짐 선서 및 행사설명과 교육(소양, 직무)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 자원봉사자들은 이번 행사에 대구를 방문하는 참가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섬세한 배려와 친절한 응대로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대한민국과 새마을운동은 물론, 대구를 널리 알리는 홍보 도우미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에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지구촌의 희망!’ 이라는 주제 아래 책임감 있고 성실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 이번 행사에서 활약하는 자원봉사자는 총 474명이며, 새마을회원 360명, 교통봉사대 90명, 그리고 국내․외 행사 유경험자중에서 우선 선발된 통역 자원봉사자 2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이들은 11월 23일 국내․외국인들의 대구 도착에서부터 행사 종료일인 11월 27일까지 환영과 환송, 행사장 안내, 행정보조, 교통안내, 통역 보조 등 5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인터불고호텔(만촌), 라온제나호텔, 동대구역, 대구공항, 육상진흥센터, 대구시티투어 등에서 봉사할 예정이다.



수톱뉴스 시스템기자 (stop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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