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대구시, 신천 생태하천 복원 위해 모니터링 실시
대구의 도심하천 신천! 생태계 복원의 밑그림을 그리다
기사입력 2015.11.17 01:34 | 최종수정 2015.11.17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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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 발전을 이끄는 물줄기이자 상징인 신천에 대한 생태 환경 모니터링을 11월 16일부터 11월 18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 대구시는 달성군 가창면 팔조령(우미산)에서 금호강 합류지점까지 약 27㎞를 흐르는 신천의 자연성 회복을 도모하고,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수변 친수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신천개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 이번 생태 환경 모니터링은 내년 9월 마무리 예정인 신천개발 기본계획 수립 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중요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내년 5월까지 3차에 걸쳐 진행된다.
 
○ 16일부터 진행되는 1차 모니터링에서는 신천 전역을 권역특성에 따라 상류, 중류, 하류로 나누어 하천 주변의 동․식물상과 육수생물상(어류, 플랑크톤 등)을 조사하게 된다.
 

○ 대구시는 생태 환경 모니터링과 더불어 수질 및 저니질(하천 토양)조사도 함께 실시하여 수질 및 저니질 개선대책과 동․식물상 보호를 위한 생태복원계획 수립을 통해 신천개발의 기본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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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톱뉴스 시스템기자 (stop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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